Happy 워킹맘 with 제니스 아카데미

우리아이는 작년가을부터 제니스 아카데미를 다녔어요. 처음엔 방과후 학교라는것이 놀기만 하는 데이케어라는생각에 등록을 망설였는데 제니스 아카데미의 방과후 학교는 달랐어요. 아이도 아주좋아했고, 특히나 워킹맘으로써 직장에서 돌아와 피곤에 지쳤는데도 아이들 학교숙제를 봐주려면 너무나 힘들었는데 그런것을 완전히 해결해 주었어요. 더이상 숙제때문에 아이들과 싸울일도 없어졌고요.

성적도 많이 올랐어요. 워낙에 집중력이 없고 말썽장이였는데 어느날 학원에 들러보니 조용히 앉아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다 났어요.

엄마인 저보보다 더 아이들 하나하나에 다 관심갖고 챙겨주는 부원장님의 노력도 엄청나구요. 이제는 제니스 아카데미 없으면 우리아이들 어쩌나 하는 걱정까지 들정도예요. :))

제니스 아카데미 강추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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